산업뉴스

2019.11.11

진코퍼레이션,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팩토리의 실제를 확인하세요"…12일 안성 쇼룸 공개  진코퍼레이션이 12일 스마트공장과 스마트 유통을 아우르는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스마트팩토리 쇼룸을 소개한다. "인더스트리4.0의 실제 현장 활용모습을 알고 싶은 분은 누구나 오세요." 인더스트리 4.0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12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안성사업장 내 '스마트팩토리 쇼룸'에서 스마트공장과 스마트 유통을 아우르는 최신 스마트팩토리 쇼룸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창희 대표는 "(인더스트리4.0의 본산인)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이라고 하면 생산,물류,판매 시스템 전반을 포함시켜 '로지스틱스4.0'이라고 한다"며 "인더스트리4.0의 핵심이 스마트팩토리라는 것으로 부각되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인더스트리4.0 하면 스마트팩토리에 포커스가 돼 있지만 이걸 전체적으로 묶어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려면 첫째, 우리가 갖고 있는 현재의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로 어떻게 전환하는게 좋으냐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며 "이를 위해 현재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스마트개념은 뭔지, 빅데이터는 뭔지, AI는 어떻게 써먹고 있느냐, 또 이런 스마트팩토리를 많이 들어서 아는 분들이 뭔가 확인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2년만에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리뉴얼한 스마트포팩토리 쇼룸 공개행사를 갖게 된 이유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쇼룸은 지난 2017년 9월 이 회사 안성 사업장에 오픈한 스마트팩토리 쇼품을 방문한 3000여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난 2년간 바뀐 전 세계 스마트팩토리 트렌드를 반영해 대폭 업그레이드된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쇼룸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융합한 생산,판매,물류,유통관련 기존 솔루션들과 연계해 새롭게, 슈어소트(라인내 제품 자동분류), 로봇, 오토태핑 머신, 하이스피드 오토 라벨링 시스템, 모바일 랙, 창고관리시스템(WMS), 데이터 수집솔루션 등을 추가해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스마트팩토리 쇼룸 공개 행사에서는 인더스트리4.0의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에 근접한 스마트팩토리시스템을 구성하는 다양한 구성품들의 적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즉, 우리나라와 일본,미국,스위스 기업들의 다양한 시스템이 거대한 인더스트리4.0 현장의 구성품으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진코퍼레이션은 안성 스마트팩토리쇼룸 공개 행사에서 인더스트리4.0 현장의 최신 시스템 활용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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