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26.03.03

[2026 국내 지역별 지자체 및 기관 전시회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260303기준)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SMATEC2026 참가비 지원이 가능합니다.자세한 신청요건은 각 기관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지역지원기관신청기한지원대상지원공고 바로가기강원정선군청2026. 1월 ~ 예산 소진 시까지(신청 전 문의 요함)관내 중소기업 중에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제조업체바로가기강원강원도경제진흥원2026.02.23 ~ 2026.03.13도내 백년기업 또는 유망중소기업바로가기경기수원시청2026-02-10 ~ 2026-03-10관내 소재 중소제조업체바로가기경기오산시청2026. 2. 2.(월) ~ 3. 5.(목) 18:00(20일간, 토·일, 공휴일 제외)오산시 소재 중소기업바로가기경기화성산업진흥원상반기 공고일~2026. 5. 29(금) 17:00화성시 관내 본사 또는 공장 소재 중소기업바로가기경기평택시청2026. 2. 11.(수)~3. 6.(금)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평택시 소재(본사 또는 공장) 중소기업바로가기경기안양산업진흥원2026. 3. 3. (화) ~ 2026. 3. 5. (목), 18:00까지안양시 관내 중소 벤처기업바로가기경기경기경제과학진흥원2026.02.05 ~ 2026.03.05①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경기도 내‘주사무소’ 또는 ‘등록공장’설치·운영② 경기도 내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치·운영③ '24년 매출액 50억원 이상 ~ 700억원 미만 중소기업(지식서비스기업은 20억원 이상 700억원 미만)바로가기경기경기경제과학진흥원2026.02.20 ~ 2026.03.12도내 소재・부품・장비 기업 15개 사 내외바로가기경남밀양시청2026. 01 ~ 12 (예산소진 시까지)우리시에 주된 사무소(사업장)을 두고 공장등록을 한 중소제조기업바로가기경남창원산업진흥원2026. 2. 9.(월) ~ 3. 5.(목) 15시까지창원형 강소기업 지정기업 (창원특례시장 지정)∙ 2015년 ~ 2025년 선정 창원형 강소기업 129개사 중공고일 기준 창원시 본사 소재지 중소기업바로가기경남창녕군청2026.01.07 ~ 예산 소진 시까지제조업을 영위하는 창녕군 소재 중소기업이며 상시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인 기업바로가기경남거창군청2026. 1. 26(월) ~ 예산소진시까지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인 거창군 관내 소재 기업바로가기경북(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2026. 2. 23. ~ 2026. 3. 27.본사 또는 공장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소재한 중소기업바로가기기타국방기술진흥연구소사업 기간(2026.01. ~ 2026. 12.) 내 수시 지원국내ㆍ외 국방 관련 박람회 참가하는 경북ㆍ구미지역 내에 소재(본사, 연구소, 공장, 지사 중 1)한 중소ㆍ벤처기업바로가기대구대구광역시 동구청26. 2 ~ 예산 소진 시 까지본사 또는 공장이 동구에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바로가기대구대구테크노파크2026.03.18 ~ 2026.03.20사업자등록증(공고일) 기준 본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시 달성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기술이전 지원 : 국내ㆍ외 기술이전을 완료한 기업(기술료 납부완료)- 맞춤형 사업화지원 :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국내ㆍ외 기술이전 완료 또는 향후 2개월 이내 기술이전 예정인 기업바로가기울산울산경제진흥원(2) (울주군)2026. 3. 27.(금)울주군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업 중소기업 20개사 내외※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기업바로가기인천동구청2026. ~ 연중상시관내 중소기업바로가기인천인천 부평구청2026. 2. 2.(월) ~ 2026. 3. 4.(수)부평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제조)기업- 전년도 수출실적 2천만불 이하 기업(2025년 수출실적증명서 기준)바로가기전남나주시청2026. 1. ~ 12. ※ 예산 소진 시까지나주시 소재 공장등록을 완료 또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발급받은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소기업의 경우)바로가기전남곡성군청수시접수(예산 소진시까지)공고일을 기준으로 곡성군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공장 등록된 업체 중 6개월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바로가기전북정읍시청2026.01.05 ~ 2026.12.15.(예산소진시까지)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공고일 현재정읍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바로가기제주제주시청2026. 1. 22.(목) ~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관내 소재하는 제조업 수출(희망)업체바로가기충남공주시청2025년 1월 공고일 이후 ~ 예산 소진시까지(선착순 접수)본사 또는 공장이 공주시 관내에 소재하며 제조업을 영위하는 법인사업자로 등록된 중소기업(공장등록증 지참)이어야 함.바로가기충남금산군청2026년 1월 ~ 12월(예산소진 시까지)금산군에 공장등록 한 중소기업(제조업 한정) ※ 「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바로가기충남예산군청2026년 연중 접수(사업비 소진 시까지)2026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군내에서 사업을 영위중이며 전시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바로가기충남청양군청공고일 ~ 2026. 10.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관내에 소재한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바로가기충남보령시청연중 수시(개별 박람(전시)회 참가 2개월 전 신청)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에 의한 공고일 현재 보령시 관내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바로가기충남논산시청연중 수시(사업비 소진시 까지)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논산시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조업체바로가기충북청주시청2026. 1. 22. ~ 예산 소진시까지청주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청주시 본사/공장 등록 중소기업)바로가기충북제천시청2026. 1. 5.(월) ~ 예산 소진시까지제천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바로가기충북음성군청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예산소진 시까지)음성군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바로가기충북(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2026.02.11 ~ 2026.03.13도내 소재하는 본사 또는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으로 업종이 제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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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2024.08.16

"데이터·AI·연결이 DX 핵심…스마트 팩토리 아닌 스마트 컴퍼니가 지향점" 주영섭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제조업 새로운 혁신 절실한 시점DX는 효율성·경쟁력 회복할 열쇠공장 변화 아닌 '기업 변화' 명심해야“디지털전환(DX)은 생산성과 품질 향상, 원가 절감, 공정 시간 단축 등 제조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방안입니다.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DX에 뒤처지면 기업은 물론 국가도 경쟁에서 낙오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영섭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사진)는 지난 13일 “대한민국의 성공 전략이던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를 가능하게 한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고임금·저효율 국가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이 새로운 혁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DX가 약해진 효율성을 되찾고 경쟁력을 회복할 최선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DX는 일반적으로 사물인터넷(IoT) 등 연결을 통해 생성되고 수집되는 많은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새로운 가치나 성장동력을 만드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다. DX에는 이 밖에도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로보틱스, 3차원(3D) 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기술이 접목된다.주 교수는 AI, 데이터, 연결을 DX의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꼽았다. 이 중 연결은 기업과 소비자 혹은 기업과 협력사, 기업 내부 생산 장비나 프로세스 간에 이뤄지는 다양한 디지털 연결을 말한다. 그는 “이런 연결을 통해 기업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고 이 데이터를 AI 등을 통해 분석하고 활용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거나 혁신하면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무엇보다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데 DX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주 교수는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연결을 통해 기업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맞춤형 비즈니스가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에 따라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쪽으로 제조 시스템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DX를 단순한 ‘공장 자동화’로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주 교수의 당부다.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에 대응하려면 제조 시스템 혁신은 물론 영업이나 개발 전략 등을 두루 고려해야 하는 만큼 기업이 DX를 추진할 때 ‘스마트팩토리’가 아니라 ‘스마트컴퍼니’를 지향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에서다. 그는 “제조업에서 시급히 개선해야 할 가장 큰 오해는 DX를 공장 단위 활동으로 간주해 공장 혁신, 생산 시스템 혁신에 집중하는 것”이라며 “DX는 공장의 변화가 아니라 기업 전체의 변화인 만큼 공장장이 주도하는 혁신이 아니라 기업 최고경영자가 주도하는 혁신이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AX(AI 전환)와 관련해선 “데이터 없는 AI는 유명무실하고, 연결 없는 데이터도 의미가 없다”며 “DX와 AX는 별개가 아니라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된 개념”이라고 했다.이정선 중기선임기자    출처 : 한국경제신문(www.hankyung.com)​   >>> 기사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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