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EC 2023 참가업체 소개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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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작성일 2023.11.01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웹] 한국전자기술연구원 BR22_국문_펼침.pdf

 


 

KETI는 1991년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과 신기술개발을 통한 신산업창출을 위해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전문생산기술연구기관으로서, 유망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①전자IT분야 첨단핵심기술들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계에 널리 확산시켜 

②기업의 기술혁신은 물론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공공연구전문기관으로, 특히, 정부와 삼성, LG 등 

전자산업 관련 74개 기업이 출연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민간태생 IT분야 공공연구기관으로, 

91년 설립 당시 소재·부품 국산화 등 시대적 사명을 부여받은 이래, 親기업형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그간, KETI는 기업들의 R&D전진기지로서 GSM휴대폰 수출의 물꼬를 트고, HDTV 세계시장 선점의 초석을 다졌으며 

플렉서블 부품과 차세대 전지기술 경쟁력을 제고 하는 등 핵심산업육성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WAVE 통신, 라이다(LiDAR)센서와 영상인식기술 등 자율주행 솔루션과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AI)기술까지 4차 산업혁명의 첨병으로 역할을 수행중이며, 

2020년 7월 28일, KETI는 1991년 설립부터 사용한 영문명칭인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와 

동일한「한국전자기술연구원」으로 국문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국문명칭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Unframed Perspective 비전하에 “전자부품”의 틀을 벗고  

“전자기술”로 확대되는 기술플랫폼의 선두주자로서 KETI의 연구역량을 담아 기업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본 회전체 고장 실험 플랫폼은 제조 현장에서 사용되는 많은 설비가 반복 동작을 위해 

전동기를 사용하는 부분을 고려하여, 전동기에 각종 고장을 구현하여 

진동 데이터의 수집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테스트베드입니다. 

 

해당 실험 플랫폼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다양한 AI 기술을 사용해 분석하여 

설비의 고장 여부를 진단하고, 발생한 고장의 유형을 구분하며, 

더 나아가 제조 현장 주요 설비들의 예지보전을 구현하는 것이 저희 연구의 목표입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수집된 진동 데이터를 대표적인 AI 기술 중 하나인 

오토인코더와 RandomForest를 이용해 각각 고장을 진단하고, 고장 종류를 판별하는 기술을 선보입니다. 




자산관리쉘 테스트베드제품(자산)의 라이프사이클 정보를 산업 디지털트윈 에이전트(IDT Agent)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성, 관리, 배포하는 기술을 시연하고자 제작된 레퍼런스 테스트베드입니다.

본 기술 개발을 통해 자산 중심의 파편화된 정보 관리에서 벗어나 디지털트윈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협업 기반의 자산 정보 관리가 가능하며,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을 활용하여 IDT Agent를 컨테이너화하며 오케스트레이션 환경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배포 및 운영 가능하도록 합니다. 


KETI는 자산관리셸의 최신 표준 규격을 선도적으로 적용함과 동시에 

국내 제조산업 니즈에 맞춰 레퍼런스 테스트베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홈페이지 : https://www.keti.re.kr/main/main.php